2006~2009년 나올 신차-②2007년형

입력 2005년01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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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큐라
*NSX : 2003년 도쿄모터쇼에서 데뷔한 컨셉트카 HSC가 차세대 NSX로 양산돼 돌아온다. 2인승인 이 차는 100% 알루미늄 보디에 카본화이버 패널을 사용했으며 엔진은 V7 미드십으로 출력이 300마력 이상 나올 전망된다. 또한 F1 스타일의 패들 시프트 트랜스미션을 적용했다. 2007년 하반기 이전에 양산될 것으로 보인다.

*CUV : CR-V 플랫폼에서 생산되며 컨셉트카 ‘RD-X’를 기본으로 한다. 젊은 층을 타깃으로 드라마틱한 익스테리어와 스포티함이 자랑.

▲애스턴마틴
*DB9 : 미국에서 컨버터블 모델 론칭 예정.

*빈티지 : 2인승 스포츠카 ‘AMV8 빈티지’는 프론트-미드-엔진과 리어 휠 드라이브로 고전미를 보강했다. DB9과 밴퀴시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나 다른 PAG 브랜드(볼보, 재규어)와 플랫폼을 공유할 지 여부에 대해선 아직 정확히 나와 있지 않다. 엔진은 V8 4.3ℓ.

▲아우디
*피케스피크 : 포르쉐 카이엔, 폭스바겐 투아렉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아우디의 새로운 SUV. 디자인은 컨셉트카 ‘피케스피크’의 영향을 받았다.

*RSR : 르망 경기에서 3번이나 우승한 ‘R8’을 기본으로 탄생한 고성능 퍼포먼스 컨셉트카 ‘르망스 콰트로’의 양산형 모델. 컨셉트카의 경우 V10 5.0ℓ 600마력 트윈 터보차저 엔진을 얹어 0→시속 100km 도달시간 3.7초, 최고시속 343km의 성능을 보여줬다. 양산형은 V8 4.2ℓ 엔진을 채용하며 람보르기니 갈라르도 플랫폼에서 제작된다.

*SUV : BMW X3와 경쟁할 컴팩트 모델. 코드네임은 AU-356.

*TT : 알루미늄 보디를 사용한 리디자인 모델이 나온다.

▲벤틀리
*아니지 : 벤틀리가 롤스로이스와 마이바흐에 도전해 만드는 W16 700마력 엔진의 고급차. 컨티넨탈 GT 플랫폼을 기본으로 부가티 바이에른 파워플랜트에서 생산된다.

*컨티넨탈 GT : 컨버터블 모델이 미국 론칭.

▲BMW
*1시리즈 : 미니, 3시리즈와 함께 BMW 소형차 전략으로 탄생된 컴팩트 세단. 쿠페와 컨터버블은 2시리즈로 나올 전망이며 가지치기 모델인 M버전도 양산될 것으로 보인다.

*3시리즈 : 6기통 3시리즈 모델과 V8 M3 사이의 갭을 메워줄 가지치기 모델로 터보차지된 직접주사 가솔린엔진이 나온다.

*4시리즈 : 3시리즈 세단의 쿠페와 컨버터블 타입.

*미니밴 : 더욱 커지는 패밀리카시장을 잡기 위해 BMW도 미니밴시장에 뛰어들 전망이다. 플랫폼은 다른 모델들과 전혀 다른 곳에서 개발중이다. 미국시장에는 일반적인 크기이나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좀 더 작은 크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Z2 : 1시리즈를 기본으로 소형 로드스터도 출시될 것으로 예정이다.

▲뷰익
*파크 애비뉴 : 홀덴의 후륜구동 제타 플랫폼에서 최고 모델로 재탄생한다. 엔진은 V6와 V8 두 가지.

*랑데뷰 : 람다 구조를 적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모델이 데뷔한다.

▲캐딜락/시보레/폰티액
*드빌, 에스컬레이드, 아발랑시는 각각 리디자인 모델 출시. SRX는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이퀴녹스와 말리부는 부분변경, XLR-V는 가지치기 모델로 고성능 버전이 각각 나온다. 서버번과 타호에의 경우 리디자인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코르벳 : 포드 GT에 대항할 모델 ‘블루 드빌’로 업그레이드 된다. V8 엔진에 카본 화이버 소재를 사용한다.

*HHR : GM의 퍼포먼스 디비전에서 양산. 에코텍 4기통 엔진을 얹어 최소 205마력 이상의 성능을 보일 전망이다. 코르벳 SS와 비슷한 패키지 장착 예정.

*세단 : 시보레와 폰티액이 홀덴과 함께 공동 개발한 뒷바퀴굴림 세단이 출시된다. 컨셉트카 SS를 기본으로 한 스포츠 세단.

*GTO : 시보레, 폰티액이 홀덴과 공동 개발한 후륜구동 기술이 적용된다. 차세대 GTO는 제타 플랫폼에서 생산되며 특별히 미국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된 차.

*스포츠 왜건 : 람다 플랫폼에서 생산되며 V6와 V8엔진을 얹는다.

▲크라이슬러/닷지/짚
*세브링/스트라투스 : 세단과 함께 미쓰비시 랜서 플랫폼에서 개발한 컨버터블 출시.

*타운&컨트리/카라반 : 리디자인 모델.

*리버티 : 독특한 쉬트메탈 소재의 V6 3.7ℓ SUV.

*랭글러 : 리디자인 모델

▲포드/링컨
*이코노라인/익스페디션/익스플로러(스포츠 트랙 포함) : 각각 리디자인 모델이 나온다.

*프리스타일 : 부분변경 모델.

*F-150 : 새로운 헤미-칼리버 V8 6.2ℓ 350마력 엔진을 장착해 출시된다.

*포커스 : 미국형은 C170 플랫폼에서, 유럽형과 마쓰다3는 볼보 C1 디자인에서 각각 생산될 예정.

*애비에이터: 렉서스 RX330과 경쟁할 SUV뿐 아니라 마쓰다6 플랫폼에서 리디자된 스포츠 왜건도 나온다.

*내비게이터 : 업데이트 예정.

▲GMC : 유콘의 리디자인 모델과 하이브리드 버전 출시.

▲혼다
*피트 : 서브 모델로 혼다에는 중요한 2세대 피트가 2006년부터 미국과 유럽, 일본에서 2007년형이 동시 판매된다.

*라티튜드 : 토요타 매트릭스의 경쟁모델로 시빅을 기본으로 한 왜건.

▲허머
*H2 : 에어로다이내믹 스타일이 부분 보강되며 엔진은 더 커진 6.6ℓ 듀라맥스 터보디젤을 얹는다.

*H3 : 컨셉트 픽업 ‘H3T’를 기본으로 한 가지치기 모델이 출시될 전망.

▲이스즈 : 새로운 7인승 SUV 트루퍼가 나올 예정.

▲재규어 : S-타입 리디자인 모델 출시. XJ의 기술적인 부분을 공유하며 링컨 LS에서 브레이크 시스템을 채용했다.

▲람보르기니 : 스포츠카 전문업체인 람보르기니에서 SUV가 나온다. 폭스바겐 투아렉, 포르쉐 카이엔, 아우디의 새로운 SUV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할 예정.

▲렉서스
*IS : BMW 3시리즈를 겨냥, 새로운 모습의 세단과 쿠페, 컨버터블이 나온다. V6 엔진.

*LX 470 : 랜드크루저를 대체하는 모델.

▲로터스 : ‘엘리제’의 리디자인 모델 출시. 3세대 스포츠카로 미국 안전규제에 맞춰 기술적인 부분이 변경됐다. 이 밖에 2+2 구조의 GT 쿠페도 나올 예정.

▲마쓰다
*MX-플렉사 : 2004 제네바모터쇼에서 데뷔한 컨셉트카를 기본으로 한 소형 스포츠 왜건. 토요타 매트릭스와 경쟁할 전망이다.

*RX-7 : 출력을 280~330마력 정도로 올린 경량 쿠페.

*스포츠 왜건 : 마쓰다6 플랫폼에서 생산되며 포드의 V6 3.5ℓ 엔진이 채택된다.

▲벤츠 : C클래스와 CL클래스는 리디자인, E클래스는 부분 변경된다. 맥라렌과 제휴해 페라리와 경쟁할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가 새로 나온다.

▲머큐리 : 마리너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미쓰비시
*인데버 : 스타일링과 파워가 업그레이드된다.

*갤랑 : 인테리어 등이 부분변경된다.

*랜서 : 리디자인 모델 출시. 더 현대적인 스타일링에 아크형 루프라인 등이 매력인 세단. MIVEC 2.0ℓ 엔진이 장착된다. 랠리에서 스바루 WRX STi와 경쟁할 300마력의 새로운 모델도 나온다.

*아웃랜더 : 뉴 랜서 플랫폼에서 리디자인 모델 생산. 더 커지고 스포티해지며 V6 3.0ℓ 엔진을 얹는다.

▲닛산
*알티마 : 리디자인 모델과 함께 4기통 2.5ℓ 엔진을 채택한 하이브리드 모델이 나온다. 이 차는 전기 모터를 장착해 200마력 정도의 출력을 보인다.

▲포르쉐 : 컨버터블에 이어 복스터 쿠페 출시.

▲사브
*9-2 : 리디자인 모델이 나온다. 새 차는 스바루와 함께 개발한 모델로 임프레자와 기술을 공유했으나 철저하게 제품을 차별화시켰다.

*9-6x : 스바루 SUV를 기본으로 한 7인승 모델. 코드네임은 00X이며 스바루의 인디애나공장에서 생산된다.

▲새턴
*커브 : GM의 새로운 후륜구동 카파 플랫폼을 사용하며 폰티액 솔스티스, 시보레 노마드, 새턴 로드스터 등과 공유한다. 복스홀의 컨셉트카를 기본으로 탄생되며 엔진은 에코텍 4기통 2.2ℓ 200마력 슈퍼차지.

*L시리즈 세단/왜건 : 말리부의 입실론 플랫폼을 기본으로 한 모델.

*스포츠 왜건 : 람다 플랫폼에서 생산되며 V6 엔진 장착.

▲스즈키 : 아에리오의 리디자인 모델이 나온다.

▲토요타
*캠리/세쿼이아 : 새로운 V8 5.4ℓ 엔진 장착의 리디자인 모델이 나온다.

*툰드라 : 차세대 툰드라는 2004년 시카고오토쇼에서 데뷔한 FTX 컨셉트카를 기본으로 한다.

▲폭스바겐
*골프 : 고성능 모델인 R32가 데뷔한다.

*마라케쉬 : 차세대 골프 플랫폼을 기본으로 하며 4모션 상시 4륜구동을 적용했다. 1.8ℓ 터보와 1.9ℓ 디젤터보, V6 2.8ℓ 등 3가지 모델이 있으며 토요타 RAV4, BMW X3와 경쟁할 전망이다.

▲볼보 : S60과 V70, XC70 모두 리디자인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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