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새해 중국시장 10~15% 신장 전망

입력 2005년01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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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은 올해 중국시장에서 전년 대비 10~15% 정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최근 전망했다.

필 머타프 GM중국 사장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히고 올해의 전망을 낙관했다. GM은 현재 중국에서 폭스바겐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외국업체로 지난해 버스와 트럭 등 500만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15.5%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중국에서 판매된 49만2,000대의 차 중 27%의 시장점유율을 보였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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