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대표 이수창)가 오늘부터 이틀간 "설날, 안전운전이 효도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 주요 도시에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벌인다.
이 캠페인에는 이수창 사장을 비롯해 삼성화재 임직원, 설계사, 대리점 관계자 등 6,00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안전운전 지혜와 동절기 자동차 관리요령’ 등이 담긴 소책자 60만장을 배포한다.
한편, 삼성화재는 교통사고로 거동이 불편한 지체 부자유 4가족을 선정해 귀향과 귀경길에 헬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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