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사들이 설을 맞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현장 사고처리를 실시하고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현대해상은 설 연휴기간동안 주요 고속도로 진출입로 및 휴게소에서 현장 사고처리 및 보상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삼성화재는 오는 21일까지 홈페이지의 약관대출 신청 및 조회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 중 10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주유권 등을 준다. 동부화재는 1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설 여행보험료를 뽑아본 고객 중 31명을 뽑아 주유권을 지급한다. 신동아화재도 2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퀴즈 이벤트를 벌여 123명에게 황금알(10돈)과 주유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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