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미니밴 컨셉트카 '포르티코' 선보여

입력 2005년02월1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현대자동차가 2005 시가고오토쇼에서 미니밴 컨셉트카 "포르티코"를 선보였다.



포르티코에는 현대가 개발한 신형 V6 람다엔진이 탑재됐으며 패밀리 세단의 기능성이 강조된 게 특징이다. 아울러 젊은 층을 겨냥, 패밀리 세단에 역동성을 부여한 점도 주목받았다. 특히 라디에이터 그릴에 예술적인 감각을 부여, 새로운 감각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