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고차시장의 가능성을 엿본다

입력 2005년02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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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고차문화포럼과 한국자동차경매장협회가 2005년도 첫 중고차 합동세미나를 지난 17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었다.



‘온라인 중고차시장의 활성화 및 앞으로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170명이 참석, 온라인 중고차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세미나에서 정영태 INCR 사장은 급증하고 있는 중고차 수출의 온라인 시스템 구축방법 및 전망에 대해 발표, 주목을 받았다. 또 김동헌 메가오토 사장은 중고차 구입자의 성향분석을 통해 중고차 유통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중고차포럼 위원장인 김필수 대림대 교수는 법적으로 모호한 온라인 중고차시장의 법적 정립을 선진국 사례와 비교하며 촉구했다.



*중고차세미나 발표내용 자료실에 있음.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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