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6가 국제자동차전문기자단이 선정한 ‘올해의 월드카’에 선정됐다.
이 상은 아시아, 유럽, 북미 등 세계 21개국 자동차전문기자 48명이 수상후보로 오른 36개 차종의 특성, 안전성 및 환경친화도, 가격대비 가치, 감성적 어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투표로 결정했다. 국제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03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올해 첫 수상모델로 A6를 선정한 것.
한편, A6는 최근 6세대 모델 데뷔 이후 독일 아우토자이퉁 선정 ‘오토 트로피’, 아우토빌트의 ‘아우토 1’, 빌트 암 존탁의 ‘골든 스티어링 휠’, 아우토모터운트스포트지의 독자가 뽑은 ‘베스트 카(럭셔리부문)’, 독일자동차클럽(ADAC)의 ‘황금천사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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