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2006년까지 1천150억 신규투자

입력 2005년02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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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넥센타이어가 내년 말까지 1천150억원 규모의 신규 설비투자에 나선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말까지 1천3억원을 투자해 제2공장 신설 등 시설투자를 벌인데 이어 내년 말까지 신규로 1천150억원을 들여 고부가가치 전략제품에 사업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신규투자분을 연구개발(R&D)부문에 집중투자하고 고성능타이어 전용 생산설비를 증설해 고수익 경영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신규 투자가 완료되면 넥센타이어의 하루 생산능력은 1만2천개 증가해 전체적으로는 하루 5만2천개의 고성능 타이어 등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능력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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