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사정협회 강석호 초대 회장이 연임됐다.
협회는 최근 세종문화회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단독후보로 추천된 강 회장을 91.7%의 찬성으로 2대 회장(임기 3년)에 선출했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중고차 사정업무실시점을 활성화시키는 데 주력하겠다”며 “중고차사정업무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더욱 활발히 펼치고 사정사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넓히는 데에도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강 회장은 현재 (사)국제직업능력개발교류협회 부이사장, (사)서울체육꿈나무후원회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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