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월 내수 8,501대와 수출 306대 등 총 8,807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8%, 올 1월에 비해서도 7.3% 증가한 수치다.
내수는 8,501대를 판매, 전년보다 41.4% 증가했다. 이는 전월에 비해서도 6.1% 늘어난 것. 차종별로는 SM7(2,712대)과 SM5(4,285대)가 7,000대 가까이 팔리며 선전했다. 신차인 뉴SM5는 3,332대, SM3는 1,507대가 판매됐다.
수출은 306대로 전월 대비 60.2%,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25% 증가했다.
올 1~2월 누적 판매실적은 1만7,01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2,935대)에 비해 31.5% 증가했다.
*차종별 상세 판매실적 자료실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