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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틀. |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봄을 맞아 뉴 비틀, 뉴 비틀 카브리올레, 뉴 골프, 보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자동차리스 전문회사인 오릭스와 제휴해 3월 한 달간 특별 리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입고객은 각 모델마다 선수금 30%에 해당되는 금액을 내고 36개월동안 월 불입금을 나눠 납입하면 된다. 이에 따라 뉴 비틀 2.0(3,340만원)을 리스할 경우 선수금 30%인 1,002만원을 지불 후 월 49만9,900원을 납부한다. 단, 리스 종료 후에는 고객이 차를 인수해야 하며 등록에 발생하는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이 회사 박동훈 사장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금융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됐"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델별 리스 조건표>
모델 / 가격 / 선수금(30%) / 월불입금(36개월)
뉴 비틀 2.0 / 3,340만원 / 10,020,000 / 499,900
뉴 비틀 카브리올레 / 3,970만원 / 11,910,000 / 595,900
뉴 골프 2.0 FSI 디럭스 / 3,180만원 / 9,540,000 / 481,000
뉴 골프 2.0 FSI 프리미엄 / 3,730만원 / 11,190,000 / 564,200
보라 2.0 / 3,340만원 / 10,020,000 / 499,900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