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패션 일러스트 전시회 후원

입력 2005년03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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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는 오는 5일부터 5월8일까지 서울 대림미술관에서 개최하는 ‘아트인패션-예술로 기억되는 세계의 패션 일러스트’ 전시회를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991년부터 독일, 미국, 영국, 프랑스, 벨기에,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개최돼 왔으며, 행사비용 전액을 BMW그룹에서 후원해 왔다. 전시되는 일러스트들은 보그, 엘르 등 패션잡지 표지에 사용된 것으로 코코 샤넬, 크리스찬 디오르, 지안니 베르사체, 크리스찬 라크로와, 잔폴 고티에르, 기라로슈, 웅가로 지안프란코 페레 등 1910년대 작품도 포함돼 있다.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해외 유명 일러스트레이서 41명의 대표적인 작품 140여점이 소개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월요일 휴관)까지이며 관람료는 초중고교생은 2,000원, 대학생 및 성인은 4,000원이다. 02-720-0667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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