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도심 속 오프로드 체험행사 가져

입력 2005년03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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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 험로 체험 장면. <사진> 강경숙기자 cindy@autotimes.co.kr
랜드로버코리아는 도시에서도 오프로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체험행사를 지난 12~1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자동차극장에서 가졌다.



200여명의 고객이 참가한 이번 행사엔 전문 오프로드 강사가 뉴 프리랜더에 고객을 태우고 특수 제작된 경사로와 코스를 주행하며 오르막 및 내리막 주행, 제동장치 사용, 차 전복방지 운전법 등을 강의한 뒤 참가자들이 직접 주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인공 오프로드 코스는 시소 및 언덕, 경사 30도 사면, 불규칙 험로, 모글 등 4가지로 구성됐다. 인공구조물이어서 비탈진 경사를 오르내릴 때는 다소 차가 밀리는 경향을 보였으나 오프로드 주행감각을 느끼는 데에 큰 지장은 없었다는 게 참가자들의 설명.



이 행사는 오는 15일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 야외주차장, 17일엔 대구 우방타워랜드 야외주차장, 19일 부산 벡스코 야외주차장에서 각각 개최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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