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건설업체 자회사, 닛산 새 딜러로

입력 2005년03월16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닛산(대표 케네스 엔버그)은 부산지역 딜러로 반도모터스(대표 권홍사)를 선정, 17일 경남 보라컨추리클럽에서 인피니티 공식 딜러 협약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반도모터스는 부산 KBS 맞은 편(수영구 남천동 25-2번지)에 대지 630평의 인피니티 전시장을 지을 예정이다. 이 회사는 1975년 설립된 부산지역의 건설업체 (주)반도의 자회사로 그룹 대표인 권홍사 회장은 반도주택, 반도종합건설, 반도레저, 반도공영, 반도 R&A, 반도개발 및 보라CC, 일본 노스쇼어CC, 반도 재팬 등을 운영하고 있다. 권 회장은 현재 23대 대한건설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

한편, 지난해 5월 인피니티 브랜드의 국내 진출을 발표한 닛산은 부산 딜러를 포함해 서울 강남 및 서초까지 3개 딜러 선정을 마무리 했으며, 오는 7월 차 출시 전까지 분당 딜러를 추가할 예정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