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후지오 도요타차 사장 내한강연

입력 2005년03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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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 후지오(張富士夫) 일본 도요타자동차 사장이 서울대 국제대학원 초청으로 오는 28일 내한한다고 한국도요타자동차가 17일 밝혔다.

조 사장은 한국 도착 다음날인 2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현장에서의 도요타 생산방식"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는 6월 와타나베 가쓰아키 신임 사장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일본 게이단렌(經團連) 부회장직을 맡을 예정인 조 사장은 현 오쿠다 히로시 도요타자동차 회장에 이어 내년에는 게이단렌 회장직까지 맡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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