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금강산과 전국 명산에서 창립 56주년 기념식 가져

입력 2005년03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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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는 오는 22일 창립 56주년을 앞두고 임직원 1,000여명이 한라산 및 금강산과 전국의 명산에 올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도약 2005"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8일 오후 사내 산악동우회가 한라산, 19일엔 노동조합이 금강산으로 출발했고 20일에는 수도권 임직원과 가족 300여명이 김형철 경영부문 대표이사와 함께 서울 남산을 오르는 7km 거북이 마라톤대회로 열린다. 이 날 전국 지점 보상사무소에서도 각 지역의 명산을 오르는 행사를 실시했다.



또 제일화재가 후원하는 덕수궁옆 세실극장에서는 4월8일부터 넌버벌 퍼포먼스로 유명한 "점프"가 창립 56주년 기념 초청공연으로 3개월간 공연된다. 제일화재는 4월말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firstfire.co.kr)에서 자동차보험료의 견적을 의뢰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50명씩을 추첨, 총 600명을 초대하는 "점프-점프 페스티벌" 이벤트도 연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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