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E클래스 가장 안전한 차로 뽑혀

입력 2005년03월2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미국에서 2000년부터 3년동안 발생한 운전자 사망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벤츠 E클래스가 가장 안전한 차로 조사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총 199종의 모델이 조사기간동안 발생한 다중 및 단독사고, 단독 전복사고 등 운전자 사망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로 E클래스의 경우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는 등록차 100만대 당 10건뿐이었다. 또 전체 조사대상차종의 평균 사망률은 100만대 당 87명이었으며 E클래스 다음으로 안전성이 높은 차는 토요타 4러너, 폭스바겐 파사트, 렉서스 RX300, 토요타 RAV4로 운전자 사망건수가 등록차 100만대 당 20건 미만이었다.







벤츠 E클래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