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미국에서 2000년부터 3년동안 발생한 운전자 사망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벤츠 E클래스가 가장 안전한 차로 조사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총 199종의 모델이 조사기간동안 발생한 다중 및 단독사고, 단독 전복사고 등 운전자 사망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로 E클래스의 경우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는 등록차 100만대 당 10건뿐이었다. 또 전체 조사대상차종의 평균 사망률은 100만대 당 87명이었으며 E클래스 다음으로 안전성이 높은 차는 토요타 4러너, 폭스바겐 파사트, 렉서스 RX300, 토요타 RAV4로 운전자 사망건수가 등록차 100만대 당 20건 미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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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츠 E클래스. | | |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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