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봄맞이 안전운행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4월9일까지 2주간 전 고객을 대상으로 "2005 폭스바겐 봄철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기간동안에는 전국의 폭스바겐 서비스센터에서 엔진, 제동장치, 변속장치, 배터리, 에어컨 등 차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 폭스바겐의 첨단 진단기를 사용해 보다 전문적인 점검이 가능하다. 럭셔리 SUV 투아렉에 대해선 독일 본사와의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원격진단 시스템을 가동한다. 회사측은 이 기간중 서비스를 받는 모든 고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고객에게는 엔진오일 1ℓ를 무상으로 넣어준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봄을 맞아 겨울동안 지쳐 있는 차의 점검을 통해 최상의 차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를 통해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약을 하면 보다 신속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02-6009-0400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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