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1999년 이전 모델 무상점검 서비스

입력 2005년03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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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는 오는 4월16일까지 3주동안 자사 서비스센터에서 구형 모델을 위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99년 12월31일 이전 등록된 차가 행사기간동안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첨단 진단장비로 각종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으며 부품 및 수리비 20% 할인을 비롯해 휠, 헤드램프, 플로어 매트 등 일부 액세서리 20%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사고수리관련 부품과 타이어 교환은 할인항목에서 제외된다.

회사측은 매년 1회 실시해 왔던 구형 모델의 리프레시 캠페인을 올해부터는 연 2회 실시할 예정이다. 080-269-2200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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