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는 오는 29일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선결과제"란 주제로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오토포럼을 개최한다.
오토포럼 참석인원은 오토포럼 자문위원 12명과 그룹 내 임원들이며, "글로벌 인재 육성"과 "글로벌 기업과 경영혁신의 과제"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펼친다. 양사는 이와 관련, 이번 오토포럼은 현대·기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설정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이를 통해 당면과제 등의 해결책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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