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타입, 뉴 프리랜더 홀인원상으로 제공

입력 2005년03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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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코리아(대표 이향림) 산하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28일 열리는 신라컨트리클럽 10주년 기념 골프대회에 홀인원한 참가자에게 차 2대를 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회사측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 골프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참가자에게 재규어 X-타입(5,890만원)과 랜드로버 뉴 프리랜더(4,930만원) 각 1대씩을 후원한다.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신라컨트리클럽은 1995년 개장한 회원제 골프장으로, 개장 10주년을 맞아 회원 대상으로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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