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뉴 XJ, 주한 영국대사관 관용차로 선정

입력 2005년03월2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재규어코리아는 자사의 최고급 모델인 뉴 XJ 롱 휠베이스가 주한 영국대사관의 공식 관용차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 날 영국 대사관에서 워릭 모리스 주한 영국대사와 1등 서기관 다이애나 피취가 참석한 가운데 뉴 XJ 롱 휠베이스 전달식을 가졌다. 이 차는 앞으로 주한 영국대사의 모든 공식행사 참여 및 공무집행 시 이동수단으로 이용된다. 뉴 XJ 롱 휠베이스는 구형보다 뒷좌석이 12.5mm 넓어진 모델로 편안한 레그룸과 넉넉한 루프라인, 헤드레스트의 LCD 스크린 등 뒷자리 승객의 편의에 신경쓴 모델이다.

한편, 이 차는 지난해 9월 W 서울 워커힐호텔의 공식 VIP 의전차로 선정됐으며, 영화 러브 액추얼리에서 영국 수상 역을 맡았던 휴 그랜트의 차로 등장한 바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