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LG화재는 4월 1일부터 고객의 필요에 따라 보험료와 보장내용을 3종으로 세분화한 새 자동차보험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매직카 베이직"은 현행 자동차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10% 가량 저렴하며 "매직카 라이프"는 적은 액수의 추가보험료만 내면 운전자 가족의 상해에 대해서도 보상해준다. 또 "매직카 럭스"는 최고급형 상품으로 차량사고때 최고 1억원까지 보상을 해준다. 아울러 운전자 가족 전체가 형사합의금과 벌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가족법률비용지원특약"과 부상에 따른 보험금을 현재 1천500만원에서 1억원까지 높인 "부상가입금액 확장특약"도 신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