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LG카드는 신차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자금 조달에서 보험 가입까지 일괄 처리해주는 "LG오토플러스" 서비스를 새로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고객이 신차 구입자금의 일부를 LG카드로 결제하거나 LG할부금융을 이용할 경우 최고 25만점의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오토리스 이용고객에게는 취득원가의 0.5%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부여한다. LG트래블카드 이용고객의 경우 이용액 1천500원당 2마일 수준인 기존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를 중복 적용받게 된다.
LG카드 관계자는 "이 서비스의 개시로 자동차 소비자 금융시장에서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