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딜러인 선인자동차는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픽업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픽업서비스는 포드와 링컨 고객이 정비가 필요한 경우 유료로 해당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차를 인수, 정비한 후 다시 원하는 장소로 갖다 주는 제도다. 선인은 우선 서울 및 경기지역부터 이 서비스를 시작한 뒤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 가운데 선착순 200명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선인 애프터서비스센터(02-2214-2840)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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