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대한화재는 영업과 경영관리의 복수 대표 체제에서 이준호사장 단일 운영체제로 전환하고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4월1일자로 단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손영호 영업총괄 사장은 지난 25일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대한화재는 수도권 지역의 영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임원들을 일선 영업지점장으로 전진배치하고 본사 업무 관리부서를 "대팀제"로 개편했다.
◆임원(이사) 전보
▲북부지점장 曺基東 ▲중부지점장 李炳圭 ▲강동지점장 金建伯 ▲기획조정실, 신사총무팀, IT지원팀 담당 李昌吉
◆지점장
▲대구지점장 金東優 ▲경남지점장 安穆鉉 ▲부산지점장 姜敦植 ▲광주지점장 金東濠 ▲전북지점장 金康漢 ▲인천지점장 朴錫訓 ▲충청지점장 金義澤
◆센터장
▲북부보상센터장 金南俊 ▲수원보상센터장 黃義一 ▲대구보상센터장 孫東一 ▲중앙보상센터장 宋炯碩 ▲대전보상센터장 李光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