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 육성위해 'SUV.CUV 개발' 필요

입력 2005년04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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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광주 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퓨전시대 차량인 SUV(스포츠.레저차).CUV(퓨전차) 개발"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광주 자동차산업육성 연구기획단(단장 이준웅 전남대 교수)은 8일 시청에서 열릴 예정인 "광주 자동차 산업 육성 보고서 발표회"에 앞서 7일 배포한 자료에서 "광주자동차 산업 육성책으로 ▲퓨전시대 차량 SUV(스포츠.레저차).CUV(퓨전차)개발 ▲자동차 기술개발 인력 양성 ▲자동차 부품업체 유치▲개발완성.부품업체의 기술혁신을 위한 거점 기관 건립 등 4개 분야를 제안했다.

SUV.CUV 개발 방법으로는 부품 경량화, 신소재 연구및 미래형 친환경 기술개발 등을 들었고 자동차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책으로는 대학 등에서 자동차 전문 동아리 육성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자동차 부품업체 유치책으로는 관련 업체 클러스터 조성, 기존 부품업체 지원사업 실시 등을 제시했다. 또 자동차 완성.부품업체 기술혁신을 위한 거점기관으로는 자동차 산업 혁신 지원센터와 고령운전자 지원센터 건립 등을 제안했다.

한편 이 연구기획단은 지역 자동차 산업육성을 위해 광주시가 작년 10월 국내 산.학.연 전문가 20명을 위촉,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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