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 전시장, '2005 벤츠 딜러상' 수상

입력 2005년04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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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MBK)는 "2005 벤츠 딜러"로 한성자동차 대치 전시장을 선정, 시상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대치 전시장은 고객 성향에 맞춘 영업 노하우와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충성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MBK는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하고 부상으로 해외연수 등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MBK는 지난해부터 딜러 간 선의의 경쟁을 도모하고 영업력 고취 및 브랜드 리더십 강화를 위해 딜러상을 제정, 해당 딜러를 시상해 왔다. 심사위원은 MBK 임원 및 영업, 고객담당 부서 실무진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16개 전시장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와 영업력 및 브랜드 리더십 등의 항목을 정해 평가한다. 지난해는 대구 중앙모터스가 선정됐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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