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CTS, 자선골프대회 홀인원 경품

입력 2005년04월1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GM코리아(지사장 김근탁)는 경기도 안산 제일 컨트리클럽에서 11일 열린 ‘제4회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만들기 자선골프대회’에 홀인원 경품으로 캐딜락 CTS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어린이보호재단이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마련을 위해 주최한 이 행사에는 연예인, 사회 저명인사, 기관 CEO 등 총 240여명이 참가했다. 수익금 전액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이 회사는 2003년부터 캐딜락 및 사브 판매대금 1%를 백혈병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로 지원하는 ‘어린이를 위한 자선 드라이빙’ 캠페인을 시작하는 등 사회에서 소외된 어린이들의 후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고객들의 차에 ‘어린이를 위한 자선 드라이빙’ 캠페인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유도, 더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