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지사장 김근탁)는 경기도 안산 제일 컨트리클럽에서 11일 열린 ‘제4회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만들기 자선골프대회’에 홀인원 경품으로 캐딜락 CTS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어린이보호재단이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마련을 위해 주최한 이 행사에는 연예인, 사회 저명인사, 기관 CEO 등 총 240여명이 참가했다. 수익금 전액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이 회사는 2003년부터 캐딜락 및 사브 판매대금 1%를 백혈병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로 지원하는 ‘어린이를 위한 자선 드라이빙’ 캠페인을 시작하는 등 사회에서 소외된 어린이들의 후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고객들의 차에 ‘어린이를 위한 자선 드라이빙’ 캠페인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유도, 더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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