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새로운 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05년04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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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의 서울 대치동 딜러인 D&T모터스는 12일부터 익스프레스 메인터넌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토요타가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1994년 개발한 ‘토요타 고객 서비스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내 렉서스 딜러 중 최초로 D&T에서 선보이게 됐다. 서비스 대상 차는 1만~8만km를 운행한 렉서스 모델로, 3인 1조로 구성된 정비직원들이 효율적이고 표준화된 작업공정, 특별히 개발된 전용장비 등으로 점검시간을 기존의 2시간 이상에서 1시간 이내로 줄인 게 특징이다. 새로운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대기시간 단축과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딜러들은 서비스 처리대수 증가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여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올해 안에 다른 딜러 1곳에도 이 서비스를 추가로 도입하고 점차 전국 모든 딜러들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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