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본격적인 딜러 및 애프터서비스망 강화에 나선다.
이 회사는 수도권 및 지방 대도시 공략을 위해 대전 및 경기지역에 신규 딜러를 영입하는 등 전국 딜러 및 애프터서비스망 확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19일 대전에 볼보, 재규어, 랜드로버를 함께 볼 수 있는 전시장 및 애프터서비스센터를 개장하고 4월말에는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와 재규어, 랜드로버의 분당지역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재규어&랜드로버는 잇따른 신규 딜러 영입으로 전국 6개의 딜러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강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판매 및 서비스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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