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삼성화재는 14일 "교통안전 컨설턴트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보험 설계사에게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보험 설계사들은 ▲교통 법규와 상식 ▲국내 교통사고 실태와 현황 ▲안전 운전을 위한 운전자 소양 ▲자동차 관리 및 교통사고 처리 요령 등을 배우게 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보험 설계사가 교통안전 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보험판매 자격 등급 부여때 불이익을 받게 된다"며 "설계사가 고객에게 보험 판매 뿐 아니라 교통사고 예방과 사후 처리 서비스 등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