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모터스, 아우디 분당 전시장 개장

입력 2005년04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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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의 경기도 분당 및 서울 서초동 딜러인 에이엠모터스(대표 최종열)가 최근 경기도 분당에 새로운 전시장을 열었다.



경기도 분당 롯데백화점 앞에 자리한 새 매장은 170여평 규모로 7대의 차가 전시된다. 지상 5층으로 1~2층은 전시장, 3층은 리프트 4대가 들어선 퀵서비스 공간이며 4층은 주차장, 5층은 사무실로 이용된다. 이 전시장은 벽을 없애고 유리로 처리해 시원하고 밝은 느낌이 들며 멀리서도 전시차를 볼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에이엠은 지난해 10월 현 매장 앞에 임시 전시장을 만들어 영업해 왔으며 영업사원 수는 15명이다. 차 구매 및 전시장 위치에 대해서는 전화(031-712-7777)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이 회사는 새 전시장 개장을 기념해 출고 고객들에게 여행을 보내주는 프로모션을 벌이고 있다. 아우디 A4를 사면 제주도 2박3일 여행권, A6는 동남아 3박5일 여행권, A8의 경우 8박10일 유럽여행권을 각각 받을 수 있다. 각 여행패키지에는 항공권과 함께 특급호텔 숙박권이 포함되며 제주도 여행의 경우 아우디 렌트카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한편, 에이엠은 오는 26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앞에도 160여평 규모의 아우디 전시장을 열 예정이다.



에이엠 관계자는 “올해 서초 및 분당지역에서 월 100대 이상을 파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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