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국내 대표적인 오토바이 생산업체인 창원공단 내 대림자동차가 주최하는 2005 대림레이스가 오는 17일 용인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홍콩의 레이서를 포함해 국내외 선수 150여명이 출전해 힘찬 레이스를 펼치게 되며 대림의 신모델 a.four도 서킷에서 볼 수 있다. 대림차는 지난해 체험주행, 디카 동호회 출사대회,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했던 대림레이스를 올해 한층 더 다양한 내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측은 "질주하는 스피드와 각 서킷의 코너마다 멋진 레이싱이 펼쳐지며 레이서들의 모습과 바이크의 원색 컬러가 장관"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