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유피(UP)' 출시

입력 2005년04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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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기반서비스 및 텔레매틱스 전문기업인 팅크웨어가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는 보급형 내비게이션 단말기 "아이나비 UP(유피)"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나비 유피는 터치스크린 기능을 통한 입력 방식이며, PMP(포터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와 MP3 플레이어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USB 지원이 가능해 신속한 파일전송뿐 아니라 전원케이블 연결없이 3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회사측은 "아이나비 유피의 경우 지난 3월 열린 독일 세빗에서 유럽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디자인과 기능 및 품질에 대해 호평받은 제품"이라며 "이미 유럽 메이저 유통사들로부터 5,000만달러(500억) 상당의 구매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유피는 21일부터 소비자 구입이 가능하다. 회사측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아이나비 쇼핑몰(www.inavi.com)에서 "퍼즐 맞추기, 아이나비를 공짜로 드립니다!" 이벤트를 마련한다. 가격은 45만9,000원.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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