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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존모터스 송파전시장. |
아우디코리아(대표 도니미크 보쉬)는 4월중 분당, 송파, 서초 등 3개 지역에 전시장을 1주일 간격으로 잇달아 열며 판매 및 서비스망을 대폭 강화한다.
지난 11일 AM모터스의 분당 전시장에 이어 19일 오픈하는 참존모터스의 송파 전시장(1588-3468)은 연면적 600평, 5층 규모로 최대 15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영화 및 음악감상실을 갖추고 고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참존은 4월말 연면적 1,200평,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아우디 종합 서비스센터인 "아우디 송파 서비스센터"도 문을 연다. 가락동에 위치한 송파 서비스센터는 초대형, 최첨단 판금·도장 설비와 8개의 작업대, 고급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트레이닝센터 등을 두고 있다.
26일에는 연면적 1,500평, 지하 4층, 지상 5층 규모에 전시공간 210평으로 최대 12대까지 차 전시가 가능한 AM모터스의 서초 전시장(02-585-7677)이 고객을 맞는다. 예술의 전당 맞은 편에 위치한 서초 전시장엔 4개의 작업대와 고객 편의시설을 겸비한 최신식 서비스센터도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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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모터스 서초전시장. |
도미니크 보쉬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새 전시장들은 고객이 최상의 여건에서 아우디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 설비를 확보했다”며 “최고급 브랜드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