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1.4분기 순이익 38% 감소

입력 2005년04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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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포드사는 21일 1.4분기에 미국 지역 SUV 판매 둔화 때문에 순이익이 12억1천만달러(주당60센트)로 작년 동기의 19억5천만달러(94센트)에 비해 38% 감소했다고 밝혔다.

미국 2위의 자동차 제조업체인 포드사는 2.4분기와 올해 전체로도 어두운 전망을 내놨으며 렌트카 부문인 "허츠"도 매각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이에 앞서 GM은 11억달러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연간 전망치는 아예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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