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담동에 인피니티 갤러리 오픈

입력 2005년04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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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자동차(대표 케네스 엔버그)는 오는 5월1일부터 3개월동안 서울 청담동에 인피니티 갤러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50여평 규모의 이 갤러리에는 인피니티차를 전시하며 VIP 라운지, 갤러리 등으로 구성된다. 건물 외관은 브랜드의 성능과 디자인을 반영한 대형 광고물로 장식됐다. 오는 7월말 닛산 딜러인 SS모터스가 논현동 전시장을 공식 개장하기 전까지 운영되며 원하는 고객에 한해 구매상담 및 사전예약, 시승 등도 가능하다. 또 패션쇼, 디자인 전시, 동창 모임 등 인피니티와 고객이 만나는 주요 접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02-547-6006



한편, 닛산은 2005 서울 모터쇼에 국내에 판매될 전 차종을 일반에 공개하며 오는 7월말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전시장은 서울 강남, 서울 서초, 부산 전시장의 순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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