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크라이슬러 부산 새 전시장 개장

입력 2005년04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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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DCK, 대표 웨인 첨리)는 27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서 웨인 첨리 사장, 원종건 SK네트웍스 프레스티지고객사업본부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전시장의 개장식을 가졌다.

SK네트웍스의 부산 전시장은 총 7대의 차 전시공간과 고객휴게시설을 갖춘 최신의 대형 전시장이다. 방문고객들이 크라이슬러·짚·닷지차에 대한 상담 및 시승 외에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기존의 부산지역 딜러를 대신해 새롭게 영업을 개시한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지난 5년간 SK네트웍스가 수입차사업을 통해 확보한 최고 수준의 마케팅 노하우와 우수한 인력, SK만의 앞선 고객관리기법 등을 통해 부산지역의 수입차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올릴 계획”이라며 “상반기중 크라이슬러차의 정비 및 서비스를 전담할 서비스센터를 전시장 인근에 개설하는 건 물론 수도권과 더불어 국내 수입차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는 부산지역의 수입차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향후 부산지역 고객행복센터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2003년 9월부터 운영중인 서초 전시장 외에 지난 3월 최초의 지방 네트워크인 울산점을 개설했다. 또 5월엔 인천 전시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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