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미쉐린코리아는 경주용 타이어인 "BFGoodrich g-Force Profiler"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타이어는 사이즈 선택 폭을 넓혀 17∼19인치 휠사이즈 등 모두 19종이 출시된다. 뛰어난 그립력(노면 장악력) 등을 갖춰 급격한 코너링이나 직선주로에서의 고속 주행 때 핸들링과 컨트롤 제어성능이 뛰어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미쉐린 코리아 최재영 부사장은 "신상품은 각 차량의 고유 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과 돋보이는 외관을 가진 타이어로 모든 영역에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