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자동차 부품소재사업 매각 추진

입력 2005년04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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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LG화학이 자동차 부품소재 사업 부문을 매각을 추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LG화학 관계자는 "현재 칼라일을 비롯한 다수의 파트너와 매각을 논의중"이라며 "그러나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상시적인 구조조정일 뿐이며 매각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LG화학 자동차 부품소재 사업 부문은 범퍼, 핸들, 내장재의 소재 등을 생산하며 작년 매출은 4천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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