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사브, 여름철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05년05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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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는 오는 9일부터 2주일동안 캐딜락 및 사브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28개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여름철 무상점검 서비스인 ‘GM 프리 서비스 위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고장 및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 점검 및 조기 수리를 제공하는 것. 애프터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각종 유액, 브레이크, 에어컨, 조향장치, 에어컨, 하체 부싱류 등 20여개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냉각수와 엔진오일 등 각종 소모성 유액도 무료로 보충받는다.

행사기간중 수리 서비스를 받는 고객에겐 20%의 부품 할인혜택(사고 부품 및 일부 부품 제외)이 주어지며 점검 후 해당 항목에 대해 점검일로부터 3개월 이내 재수리 시 20%의 부품 할인혜택도 가능하다. 또 사브 9-3 및 캐딜락 CTS 소유자는 내비게이션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CTS의 경우 후방감지센서를 원가에, 무상으로 엔진방음제 커버를 각각 제공받을 수 있다. 모든 내방 고객에게는 에어클리너를 제외한 엔진오일 무료교환 쿠폰을 준다.

무상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해당 서비스센터에 예약하면 된다. 02-3408-6222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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