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2일부터 온라인 쇼핑매장을 열어 순정용품 판매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온라인 매장에서는 기존에 전국 12개 르노삼성 판매점에서만 취급하던 180여종의 순정용품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나 주문이 가능하다. 회사측은 특히 5월 한 달간 쇼핑몰을 통해 용품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5% 할인혜택(일부 품목 제외)을 주며 쇼핑몰 회원가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해당 사이트 접속은 르노삼성 홈페이지를 방문, 해당 쇼핑몰 배너를 클릭하거나 직접 접속(http://www.renaultsamsungM.com/shoppingmall)하면 된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