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MBK, 대표 이보 마울)는 2005 서울국제모터쇼 행사장에서 ‘마이바흐 세일즈상’의 시상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004년 6월 마이바흐 국내 시판 이후 마이바흐를 판매한 총 12명이 수상했다. 이들은 서울모터쇼 벤츠 전시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초청돼 마이바흐 상패와 부상으로 마이바흐 컬렉션을 받았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벤츠 독일 본사에서 직접 방문한 마이바흐 전담 컨설팅 담당자들이 참석, 수상을 축하했다. 마이바흐는 국내에서 지금까지 20대가 넘게 판매됐으며 세계적인 명차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보 마울 MBK 사장은 “마이바흐 세일즈상은 한 햇동안 선전한 영업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차별화되고 다양한 고객 서비스로 벤츠의 명성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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