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도요타 수뇌부 14일 일본서 회담

입력 2005년05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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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실적부진에 빠진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의 릭 웨고너 회장(CEO)이 오는 14일 일본을 방문, 도요타자동차의 조 후지오(張富士夫) 사장과 회담한다고 니혼게이자이(日經)신문이 5일 보도했다.

신문은 도요타차가 GM에 안전ㆍ환경기술 등 부문에서 새로운 협력을 제안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양사는 1999년 환경기술의 공동 연구ㆍ개발에 이미 합의해 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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