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출동 차량관리 서비스

입력 2005년05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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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현대캐피탈은 출장 차량관리 서비스인 "플러스 오토케어"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기아차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이 서비스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정비사가 현장으로 출동, 부품교환과 일상 정비 등을 해 주도록 돼 있다. 3개 등급으로 나뉘어 제공되는 이 서비스의 가격은 차량과 서비스 제공 기간에 따라 각각 ▲"기본"등급 1만6천~4만2천원 ▲"골드"등급 3만4천~6만4천원 ▲"플래티늄"등급 8만5천~46만5천원으로 차등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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