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치매 집중보장보험 출시

입력 2005년05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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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화재가 노년층 치매를 집중 보장해주는 ‘무배당 카네이션 간병보험’을 최근 내놨다.



이 상품은 활동불능 또는 인식불명(치매) 상태가 180일 이상 계속될 경우 간병비로 최고 5,000만원을 일시에 지급하고, 질병으로 31일 이상 입원할 경우 최고 1,000만원의 간병비를 주는 노후의료보장의 효도형 상품이다. 또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가 발생하면 본인이나 유족이 경제적 기반을 상실하지 않도록 소득상실위로금과 유족연금을 지급한다. 상해사고로 뇌손상 또는 내장 손상을 입고 개두 및 개복 수술을 받을 때 특정상해 수술위로금을 지급하는 등 상해로 인한 수술비용까지 그 범위를 확대했다.



이 밖에 보장부분과 적립부분의 보험료를 분리, 담보와 보험료 규모를 형편껏 설계할 수 있고 계약체결 2년이 지난 다음부터는 매년 계약자 요청에 따라 건강진단자금이 지급된다. 가입연령은 20~70세이며, 보험기간은 60·70·80세 만기,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15년·20년·25년으로 세분화됐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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