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 '2004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05년05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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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대표 김우황)는 11일 프라자호텔에서 2004회계연도를 총결산하는 "연도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와 가족,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이 날 시상식에서 판매왕은 중부지점 안양영업소 양봉용 FP(34)가 차지했다. 설계사왕은 강북지점 강북엘리트영업소 김경주 팀장(42), 대리점왕은 경인지점 경인엘리트영업소 기전대리점 김정실 대표(44), 신인왕은 호남지점 호남남부영업소 전향미 FP(34)가 각각 수상했다.

이 회사 김우황 대표이사 부회장은 시상식에서 "회사 수익에 가장 큰 밑거름이 된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2005회계연도 경영모토인 "내실확충을 통한 기업가치의 제고"에 맞춰 새로운 다짐을 하는 자리가 되자"고 말했다.

김우황 대표(오른쪽)가 설계사왕 김경주 팀장, 판매왕 양봉용 FP, 대리점왕 김정실 대표(왼쪽부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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