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저먼 월드 2005-독일 첨단 기술전' 참가

입력 2005년05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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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앞줄 왼쪽 두번째)이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저먼 월드 2005에 참석한 VIP에게 첨단기술의 수소연료 경주차 BMW H2R 설명을 하고 있다.
BMW그룹코리아는 오는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열리는 `저먼 월드 2005-독일 첨단 기술전’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BMW는 이번 행사에 수소엔진 경주용 차인 H2R, 주문제작 인디비주얼카 645Ci 컨버터블, BMW 뉴 325i 스포츠 버전, 530i 스포츠, 미니 쿠퍼 등 5대의 자동차와 최근 출시된 R1200ST, R1200GS 등 모터사이클 2종을 전시한다. H2R은 최근 폐막된 서울모터쇼에서 컨셉트카부문 베스트카로 선정돼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최고시속 302.4km 등 9개의 기록을 갱신한 바 있다.



한편, 1999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돼 온 이 행사는 60여개 독일기업이 참가해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과 이익창출을 위해 독일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산업용품 및 소비재, 각종 서비스 등을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저먼 월드 홈페이지(www.germanworld2005.com)를 참조하면 알 수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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