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가 오는 15일까지 3일동안 경기도 용인 태영골프장에서 열리는 여자 프로골프 국내 개막전 ‘태영배 제19회 한국여자오픈’ 을 후원한다고 12일 밝혔다.
혼다는 이 대회의 홀인원 경품으로 어코드 3.0 2대를, 딜러인 KCC모터스는 안시현 선수 의전차로 어코드 3.0과 CR-V를 각각 제공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박세리, 김미현, 안시현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바 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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